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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100861
한자 朱應東
영어음역 Ju Eungdong
이칭/별칭 광여(光汝)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인·학자
지역 충청북도 음성군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유봉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문신
성별
본관 신안(新安)

[정의]

조선 후기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활동한 선비.

[가계]

본관은 신안(新安). 자는 광여(光汝). 문공 주희(朱憙)의 26대손이다.

[활동사항]

주응동은 청빈하게 살았으나 서원을 건립할 자격이 없었다. 이에 사림회의(士林會議)를 통하여 서류를 관아에 제출하여, 순영(巡營)으로부터 당우를 건축하라는 단자(單子)를 받았다. 1856년(철종 7)에 주응동은 안성에 사는 김문웅으로부터 문공 주희(朱憙)의 영정을 기증받아 주씨 문중에 사당을 짓고 서원을 열었다. 처음에 문곡영당이라 하였는데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원되었다가, 1893년(고종 30) 다시 재건되어 사당의 명칭을 태교사(泰喬祠)라 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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