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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위해 만든 비산 소류지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1C010102
지역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비산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황경수, 윤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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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 소류지

이명희 할아버지(83세)는 정자에서 비산1리 동쪽에 형성된 산등성이를 바라보며 과거에 농사를 짓기 위해 만든 소류지와 샘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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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사 앞 저수지1

“저기 다 전부 농토였지 뭐. 버들골이라는 데는 거기가 그냥 골짜긴데 생수라는 큰 샘이 있었어. 그래서 거기서 내려오는 물로 농사를 짓고 화상골에서 내려오는 도랑물로 농사를 짓고, 짐너머에는 논이 없고 밭이 많았는데, 소류지를 하나 만들어서 농사를 지었는데 그래서 그걸로 다 농사를 지었지. 그 때는 물 대려고 만들었는데, 지금 지장보살 있는데 앞에 못이 있으니까 여간 좋아. 그래서 미타사에도 많은 역할을 하지. 그 못은 우리네가 보조도 받고 자기네가 돈도 내고 해서 못을 만들었지. 마을회관 뒤쪽에 있는 연못은 집 짓고 운동장 닦고 그럴 때, 만든 거지. 이름은 따로 없고, 그 게 한 30년 전에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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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사에 있는 지장보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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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거리의 마을회관

할아버지의 말을 듣고 찾아간 미타사 옆 소류지는 현재 미타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소박한 연못으로 자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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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사 앞 저수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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