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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101552
한자 簒圖方論脈訣集成
영어음역 Chandobangnonmaekgyeoljipseong
영어의미역 A Collection of Essays and Charts on Taking Pulse for Diagnosis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37[대풍산단로 78]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한석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침구서|의학서
관련인물 고양생(高陽生)|허준(許浚)[1546~1615]|희범(希范)|결고(潔古)|통진자(通眞子)
편자 허준(許浚)[1546~1615]
번역자 허준(許浚)[1546~1615]
편찬연도/일시 1581년연표보기
간행연도/일시 1612년연표보기
권수 4권
책수 4책
사용활자 목판본
가로 21㎝
세로 33.2㎝
표제 脈訣集成
소장처 한독의약박물관
소장처 주소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37[대풍산단로 78]지도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보물 제1111호
문화재 지정일 1991년 12월 16일연표보기

[정의]

충청북도 음성군한독의약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중기의 의학서.

[개설]

『찬도방론맥결집성(簒圖方論脈訣集成)』은 원래 중국 육조시대의 고양생(高陽生)이 편집했다는 『찬도맥결(纂圖脈訣)』을 1581년(선조 4) 허준(許浚)이 왕명에 따라 교정해 1612년(광해군 4)에 간행한 침구서(鍼灸書)이다.

『찬도맥결』은 중국 중세 이전의 유명한 의원으로 알려진 희범(希范)과 결고(潔古), 통진자(通眞子) 등의 맥론을 모아 편집한 책으로 전해진다. 『찬도방론맥결집성』은 조선 중기 이후 의과시(醫科試)의 강서로 채택되어 활용되었다고 한다. 조선시대 의학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편찬/발간경위]

원래 허준이 교정을 끝내고 발문(跋文)을 쓴 것은 1581년(선조 14)이었으나, 간행된 것은 그로부터 몇십 년 후인 1612년(광해군 4)이다. 이 책의 간행 기록은 전하지 않으나 한독의약박물관에 있는 완질 목판본에 발문과 간행 기록이 있어 연도를 추정할 수 있다.

[서지적 상황]

서울대학교 규장각과 한독의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본서의 저본은 1612년에 목판본으로 간행된 한독의약박물관 소장본이다.

[형태]

4권 4책이며, 목판본이다. 표제는 맥결집성(脈訣集成)이며, 크기는 가로 21㎝, 세로 33.2㎝이다.

[구성/내용]

진맥입식(診脈入式)으로 시작해 오장육부(五臟六腑), 좌우수진맥(左右手診脈), 이십사맥총론(二十四脈總論), 진잡병생사후급폭병후(診雜病生死候及暴病候), 진임부(診妊婦), 진임부상한(診妊婦傷寒), 소아생사후(小兒生死候) 등 29개 부문으로 나누어 기술하고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