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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간이방 권6(1996)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101549
한자 救急簡易方卷六-一九九六-
영어음역 Gugeupganibang
영어의미역 First Aid Handbook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37[대풍산단로 78]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한석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1996년 1월 19일연표보기 - 구급간이방 권6(1996) 보물 제1236호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구급간이방 권6(1996) 보물 재지정
성격 의학서
관련인물 윤호(尹壕)[1424~1496]|임원준(任元濬)[1423~1500]|허종(許琮)[1434~1494]
편자 윤호(尹壕)[1424~1496]|임원준(任元濬)[1423~1500]|허종(許琮)[1434~1494]
편찬연도/일시 1489년
간행연도/일시 1489년연표보기
책수 1책
사용활자 목판본류
가로 30.5㎝
세로 18.5㎝
소장처 한독의약박물관
소장처 주소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37[대풍산단로 78]지도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보물

[정의]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한독의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초기 의학 서적.

[개설]

『구급간이방(救急簡易方)』은 1489년(성종 20) 윤호(尹壕)임원준(任元濬), 허종(許琮) 등이 성종의 명을 받들어 구급의방을 집대성하여 민간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한글로 쓴 한의학 서적이다. 우리나라의 구급방서(救急方書)로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보물 제1236호로 지정된 한독의약박물관 소장본은 원간본을 활자로 다시 간행한 총 8권 가운데 권6의 1책이다.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보물로 재지정되었다.

[서지적 상황]

원간본은 전해지지 않고 을해자본의 복각인 중간본만 전하는 데, 현재 전하는 중간본도 완질이 아니고 권1·2·3·6·7의 5권 5책만 있다. 1554년(명종 9) 어숙권(魚叔權)이 편찬한 『고사촬요(攷事撮要)』에 원주와 전주, 남원, 합천, 곤양, 해주 등에 책판이 있었던 것으로 나와 있다. 본서의 저본은 한독의약박물관 소장본이다.

[형태]

1책으로 목판본류이다. 크기는 가로 30.5㎝, 세로 18.5㎝이다.

[구성/내용]

질병을 중풍 및 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어 치료방문을 모아서 엮었으며, 방문은 물론 병명까지 한글로 언해를 붙여 놓았다.

[의의와 평가]

우리나라 의학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의학 서적과 관련한 인쇄문화 연구는 물론 중세국어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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